Guide

New vintage furniture from denmark 2018. 3.1

지난 2월 plusjun studios에 새로운 씬을 만들어줄

빈티지 가구들이 들어왔습니다.

덴마크에서 구입한 빈티지 소파와 소품들은

 3개월만에 Layer57 지점에 도착하였고, 고심끝에

각각 가장 잘 어울릴 만한 지점으로 나눠져서 배치되었습니다.

그 과정들을 공유합니다!






눈이 많이 온 어느날 컨테이너로 가구들이 도착했습니다






풀고나니 정말 많네요










꼼꼼하게 패킹되어 온 가구들을 하나씩 오픈하면,






빈티지한 질감과 형태의 소파가 뚜둥 !

각각 어느 지점에 어울릴지 고민하여 이름표를 붙여줍니다  






골드포인트의 소품들도 함께 왔어요






우선 LAYER57 카페동에 러프하게 배치해봅니다
툭툭 놔도 존재감이 특별하네요!






함께 온 소품과 함께 배치해보기도하고










같은 소재끼리 모아서 세팅도 해봅니다






테슬이 매력적인 1인소파는 홍대점 D룸에 착 붙게 어울리네요










우드프레임 의자와 가죽 1인소파는 합정 D룸에 모셔왔습니다






가장 반응이 좋았던 머스타드 색상의 소파는 리뉴얼과 함께 성산 C룸에 세팅되었습니다






아이보리색 1인 소파도 성산 B룸 카펫위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성산 A룸 리뉴얼과 함께 빈티지 소파를 더하니 새로운 느낌이 드네요!




이외에도 몇 가지의 소품들이 스튜디오 곳곳에 새로이 배치되었습니다

Plusjun studios는 지속적으로 소품과 가구들에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새로운 가구와 함께 촬영 된 사진들도 곧 업데이트 될 예정이니

관심있게 지켜봐주세요 :)




어바웃
Close

Plusjun Studios

2009년 포토그래퍼의 작은 촬영 공간에서 시작된 플러스준 스튜디오는
현재 모든 컨셉의 촬영을 진행할 수 있는 서울 5개 지점의 스튜디오와 성수동의
문화 공간인 LAYER57로 변화되었습니다. 플러스준은 오래된 단독 주택과
인쇄 공장, 교회 등 유니크한 의미를 가지는 공간들을 스튜디오로 재생시켜 왔으며
새로운 공간을 만들기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Head Office

57 Seongsui-ro 20gil
Seongdong-gu Seoul

+82 (0)70 4203 7722
plusjun77@naver.com


   

Our Crew

  • Junsung Heo
    Founder, Photographer

  • Areum Lim
    Executive Manager

  • Minyeong Oh
    Manager

  • Ina Chae
    Accountant

  • Hyang Lee
    Accountant

  • Hyeon Yeom
    Photographer

  • Hunjae Jang
    Assistant Photographer

  • Jinlee Choi
    Assistant Photographer

  • Yongho Lee
    Assistant Photographer

  • Jihye Song
    Stylist

  • Hyesung Moon
    Designer

  • Taehwan Kim
    Assistant Manager

  • Eunho Choi
    Layer57 Barista

  • Minyoung Noh
    Layer57 Baris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