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de

Profoto Lights

어바웃
Close

Plusjun Studios

2009년 포토그래퍼의 작은 촬영 공간에서 시작된 플러스준 스튜디오는
현재 모든 컨셉의 촬영을 진행할 수 있는 서울 5개 지점의 스튜디오와 성수동의
문화 공간인 LAYER57로 변화되었습니다. 플러스준은 오래된 단독 주택과
인쇄 공장, 교회 등 유니크한 의미를 가지는 공간들을 스튜디오로 재생시켜 왔으며
새로운 공간을 만들기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Head Office

57 Seongsui-ro 20gil
Seongdong-gu Seoul

+82 (0)70 4203 7722
plusjun77@naver.com


   

Our Crew

  • Junsung Heo
    Founder, Photographer

  • Areum Lim
    Executive Manager

  • Minyeong Oh
    Manager

  • Ina Chae
    Accountant

  • Hyang Lee
    Accountant

  • Hyeon Yeom
    Photographer

  • Hunjae Jang
    Assistant Photographer

  • Jinlee Choi
    Assistant Photographer

  • Yongho Lee
    Assistant Photographer

  • Jihye Song
    Stylist

  • Hyesung Moon
    Designer

  • Taehwan Kim
    Assistant Manager

  • Eunho Choi
    Layer57 Barista

  • Minyoung Noh
    Layer57 Barista